대림출판사에서 나온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실전 패턴 200선 이란 책에서
나름대로 요약해 본 내용입니다.
100% 이곳의 내용과 같다 할순 없겠지만 참조용으로는 쓸만할지도 모르겠네요
만약 저작권이나 기타 문제가 있을 시 말씀 주시면 바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설득의 도구이다.
★프레젠테이션: 자신의 의견이나 정보를 상대방에게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전달하는 모든 것
★프레젠테이션의 제작과정
목표수립->분석->자료수집->개요작성->레이아웃설정->디자인->작성->연습->실행
1. 목표수립
*한가지 목적으로 끈질기고 일관성 있게 끌고 가야 한다.
2. 분석
*발표장소, 장비사용, 청중분석, 발표관련 분석 등의 환경을 분석해야 한다.
3. 자료수집
*정확성과 신뢰성이 있고, 최신의 자료를 사용하여야 한다.
*수집이 끝나면 취사선택하여 목적에 맞는 자료를 찾아 사용하여야 한다.
4. 개요작성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5. 레이아웃결정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판단한다.
*텍스트, 표, 차트, 다이어그램, 도형, 그림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배치한다.
6. 디자인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에 맞는 것으로 별도로 제작하여 사용한다.
*가능한 회사 이미지나 내용에 적합한 디자인 서식을 만들어 사용한다.
*파워포인트에서 제공하는 디자인 서식을 사용하는 것은 되도록 피한다.
7. 작성
*단어, 문장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결정한다.
*객체삽입, 색, 글꼴 등의 세부적인 사항들을 체크한다.
*전체적으로 균형 있게 배치해야 한다.
8. 연습
*100%를 말하기 위해 1000%를 연습해야 한다.
*발표에 앞서 거울이나 다른 사람을 앉혀놓고 실제처럼 연습을 해본다.
9. 실행
*청중의 수준이나 프레젠테이션의 성격에 맞게 외모, 말투, 목소리 높낮이, 속도, 시선처리 등도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있는지 수시로 살펴야 한다.
*주위를 환기시키거나 질문, 제스처, 유머 등을 적절히 활용한다.
★성공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전략
1.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준비하고 실행하라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에서 애드립은 배제한다.
> 철저히 전략적으로 연습, 수정, 실행한다.
*기업체나 상대방에 맞는,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적합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진행한다.
2.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목표달성을 위하여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3. 가능한 짧게 끝내라
*가능한 20분 이내에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분 이상 진행하는 경우에는 20~30분 사이를 지루하지 않게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영상자료 활용, 유머, 사례, 질문 등을 활용한다.
4. 핵심 주제를 강조하라
*프레젠테이션의 목적만을 말하고 그 목적을 입증하는데 중점을 둔다.
5. 연습만이 살길이다
*자신감은 필수이지만 자만심은 금물이다.
*자기개발을 위한 노력과 반복적인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6. 효과를 극대화해라
*자료를 세련되고 품격있게 만든다.
*시각자료를 이용하여 청중의 눈을 즐겁게 한다.
7. 열정적으로 전달하라
*손동작하나, 표현상의 사소한 차이, 복장과 용모, 액세서리 등 역동적인 쇼맨쉽을 표현
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 성공을 위한 3P분석
1. 청중분석 (People)
*프레젠테이션은 청중이 듣고 싶어하는 것을 말해야 한다.
*청중의 수가 적으면 긴장감이 형성되기 쉬우며, 테마를 구체화하고 내용을 압축하기
용이하다. > 모형이나 실물 등을 활용할 수 있으며, 유인물은 필요한 시점에 배포한다.
*청중의 수가 많으면 마이크와 프레젠테이션 도구가 잘 갖추어져야 한다.
> 일반적인 것으로 컨셉을 잡아야 하며, 유인물 배포는 시작 혹은 끝날 때 일괄적으로
배포한다.
*청중이 남성일 경우에는 추상적 개념을 논리적으로 구성하거나 실질적인 데이터 통계를
들어야 한다.
*청중이 여성일 때는 경험담이나 구체적인 사례를 인용하여 설명한다.
*청중이 젊은 층이면 도전적, 모험적, 자극적, 혁신적인 키워드를 사용한다.
*청중이 나이가 많을 때는 경의를 표하며 접근하며, 현실적, 경제적인 키워드를 사용한다.
*청중이 전문가일 경우 발표 내용과 반대되는 데이터까지도 철저히 준비한다.
> 자부심을 세워주는 발언 등을 사용한다.
*청중이 일반인일 경우에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간결히 설명한다.
> 전문용어 사용을 자제하고 사례를 충분히 드는 등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결정권자와 결정권자의 어드바이서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 결정권자의 취미 등에 예를 들어 설명하면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2. 프레젠테이션의 목적 분석 (Purpose)
*’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가 -> 청중은 무슨 기대를 하고 있는가 ->
청중으로부터 최종적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가’에 대한 답을 분명히 하도록 한다.
*정보전달, 설득, 의례, 엔터테인먼트, 동기부여 등의 유형에 따라 목적을 가진다
> 보통 2가지 이상의 목적을 가지게 된다.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하는 청중이 필요로 하는 점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청중의 편익을 앞에 내세워 이야기 한다.
3. 장소 분석 (Place)
*장소에 맞는 프레젠테이션 장비를 갖추어 놓아야 한다.
*시청하는 청중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
> 프레젠테이션이 잘 보이는지, 옆 사람과의 거리, 문과 창문의 위치를 고려하였는지
* 발표장의 실내온도와 청결상태를 파악한다. > 청중들이 쾌적한 기분을 느껴야 한다.
* 발표장의 거리와 도착시간을 미리 파악해야 한다.
* 실내공간은 적당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의 기획 및 내용 구성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할 시, 서론, 본론, 결론의 3단구성과 기승전결의 4단 구성을 사용
할 수 있다.
1. 서론부
*서론부의 역할
청중의 주의 환기
프레젠테이션의 주제 제시
주제와 청중들의 관계 설명
진행순서 설명
질문시간 안내
*프레젠테이션은 결론부터 시작하여 청중이 듣고 싶어하는 것부터 이야기 한다.
*서론부는 발표자 및 발표업체의 첫인상을 결정하게 된다.
*주의를 환기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1) 인용: 위인의 명언 등으로 발표자의 이미지를 오버랩 시킬 수 있다.
2) 질문: 청중이 생각하게 만들 수 있는 질문을 던진다.
3) 유머: 청중을 즐겁게 하여 호감을 갖게 한다.
4) 놀람: 일반적인 상식이나 이미지를 무너뜨리는 발언을 하여 다음에 이어질 발언을
궁금하게 생각하도록 만든다.
5) 사건: 프레젠테이션을 사례로 시작하여 청중의 호기심을 일으킨다.
6) 체험담: 발표자의 체험담 및 실패담을 이야기하여 인간적인 관계에서 진행한다.
> 실패담 발표는 공감대 형성에 특효적이다.
*서론에서의 주의사항.
1) 청중이 발표자에게 주목하도록 한 후에 발표를 시작한다.
2) 서론을 장황하게 끌지 않는다.
3) 준비가 부족했더라도 사과나 양해를 구하는 말은 절대 피한다.
2. 본론부
*결론에 대한 근거나 이유가 충분히 설명되어야 한다.
*논리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 3이란 숫자는 논리력을 뒷받침 할 때 가장 적합하다.
*전체모습과 세부적인 항목들을 연결시키기 위해 로드맵을 작성하여 적절히 주의를
끌어 모아야 한다.
3. 결론부
*본론부의 내용을 요약한다. > 본론부의 항목에 대하여 정리하여 다시 짚어준다.
*본론부에서 사용한 것과 같은 키워드를 구사하여 연결시킨다. > 결론의 강화
*질의 응답을 통해 질문이나 의견을 받는다.
> 프리젠테이션 분의기에 따라 비판적인 의견 제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면
질문시간을 피하는 것도 요령이다.
*결론부의 역할
1) 마무리를 암시하는 예고 후에 종료한다.
2) 지금까지의 발표내용을 정리하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3) 강한 메시지로 마무리한다
4) 끝까지 경청한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한다.
5) Follow-up 차원에서 연락처를 남긴다.
6) 질문 요령을 공지하고 질문을 받고 답변한다.
7) 배포 자료 안내 및 수령 여부를 확인한다.
8) 종료 후 일정을 안내한다.
4. 내용 구성을 위한 사전 검토 사항.
1) 설득 방법의 결정
*이성적 접근
통계나 데이터, 실제 사례 등을 주된 논리적 근거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정량적/기술적 내용 및 논리적 근거가 충분한 내용을 다룰 때 사용한다.
*감성적 접근
사실적인 통계나 데이터보다는 비논리적인 감성에 호소하는 방법이다.
애국심, 정, 대의명분, 소속감 등에 호소하는 방법이다.
내용자체가 전략적/기술적이기보단 정성적, 논리적 근거가 약할 때 사용한다.
2) 논리전개 방법 선택
*연역적 방법
결론 -> 논리적 근거, 일반적인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에 가장 많이 활용된다.
청중들에게 확실한 결론을 먼저 내려줌으로 이후에 전개되는 근거에 대해 결론과
연관되어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내용이 추상적이거나 새로운 개념일 때, 청중의 태도가 호의적이거나 중립적일 때,
주제에 대한 관심이 낮을 때, 청중들이 주제에 대해 무관심할 때 사용된다.
*귀납적 방법
논리적 근거 -> 결론
내용이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것이거나 기존 경험으로 충분히 연상할 수
있는 개념일 때, 청중의 태도가 부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결론을 전달할 때 사용한다.
요구수용불가, 부정적 결과의 해명 등에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여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한 다음에 충격을 주는 것이 충격을 약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이미지
| 1. 호명을 받는다. 2. 연단까지 걸어간다. 3. 메모를 연단 위에 놓는다 4. 프레젠테이션을 실행한다. | 속히 일어선다. 의자는 원래대로 놓는다. 앞을 보면서 천천히 걸어간다. 메모나 원고를 연단 전방에 놓는다 미리 준비된 프레젠테이션을 실행한다. |
도입부 | 5. 사회자에게 예의를 표한다 6. 청중에게 인사한다 7. 자기소개를 한다. 8. 환영의 말을 표한다 9. 음조를 바꾸어 설명한다. 10. 결론을 말한다. 11. 로드맵을 제시한다 | 사회자에게 눈을 맞추고 예의를 표한다. 두 손을 연단에 놓고 천천히 청중을 둘러보며 인사 한다. 자기이름을 천천히 명료하게 발음한다. 미소와 바디랭귀지를 사용해 환영의 말을 표명한다. 음조를 바꾸어 배경 설명을 한다. 강조할 점을 간격을 두고 강하게 얘기한다. 손가락을 사용하여 3부 구성의 타이틀을 제시한다. |
본론부 | 12. 본론부 1을 말한다. 13. 본론부 2를 말한다. 14. 로드맵을 제시한다 15. 본론부 3을 말한다. | 3부 구성의 아웃라인을 생각하면서 제시한다 청중과의 시선맞춤을 확실히 하며 바디랭귀지를 사용한다 강약, 고저, 자세를 상황에 맞게 구사한다. 12, 13과 동일. |
결론부 | 16. 내용을 말한다 17. 결론을 말한다. 18. 인사한다. | 음조를 바꾸어 지금까지 이야기한 내용을 요약한다. 도입부와 마찬가지로 강조할 점은 미리 간격을 두고 천천히 강하게 말한다. 사회자에게 목례하고 자기자리로 돌아간다. |
★어떤 글꼴을 사용 할 것인가?
*텍스트는 상세하게 내용 전달을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개체이다.
*어떤 글꼴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슬라이드의 느낌은 천지차이이다.
1.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란?
*Typos(글자) 라는 그리스 말에서 유래됨. > 활판인쇄술을 가리키는 말로 쓰여왔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전달의 한 수단으로서 활자를 기능과 미적인 측면에서 보다 효율적
으로 활용하는 기술이나 학문이라는 개념도 가지고 되었다.
*전통적 타이포그래피: 미적인 부분에 치중하였다.
*현대적 타이포그래피: 얼마나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가에 핵심을 둔다.
2. 가독성과 판독성
*가독성: 글자를 읽는 속도와 이해하는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를 나타내는 정도
본문과 같이 부담 없이 글을 읽어야 하는 부분은 가독성을 높여야 한다.
*판독성: 짧은 글로 이루어진 제목이나 목차를 보고 빨리 읽고 판단 할 수 있는 정도
제목과 같이 주목성을 높여야 하는 부분은 판독성을 높여야 한다.
*가독성과 판독성은 반비례 관계이다.
3. 글자체에 따른 가독성
1) 기본서체와 특수서체
*기본서체: 윈도우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명조체, 굴림체, 바탕체, 고딕체 등의 일반
적인 서체 > 친숙하므로 가독성이 높다
*특수서체: 기본서체를 제외한 프로그램 등에서 제공하는 외부서체.
*기본서체 –가나다라마바사
특수서체 –가나다라마바사
2) 로만체와 이탤릭체
*글꼴의 기울임에 따라서 곧은 글자체인 로만체(Roman)과 기울어져 있는
이탤릭체(italic)로 나눌 수 있다.
*본문서체에는 로만체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제목에서는 이탤릭체를 사용하여
판독성을 높여주는 것이 좋다.
*로만체 - 가나다라마바사
이탤릭체 –가나다라마바사
3)세리프체와 산세리프체
*글자 끝에 삐침에 따라 삐침이 있는 세리프체(Serif)와 삐침이 없는 산세리프체
(Sans Serif)로 분류된다.
*한글에서는 명조체가 세리프체이고 고딕체가 산세리프체라고 할 수 있다.
*인쇄물에서는 세리프체가 가독성이 좋으나, 화면상에선 해상도가 인쇄물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세리프체의 곡선이 매끄럽게 표현되지 않음
> 슬라이드에선 세리프체 보다는 산세리프체가 가독성이 높다.
*세리프체 - 가나다라마바사
산세리프체 –가나다라마바사
4) 대조를 이용해서 텍스트를 강조하는 방법
*글자체의 대조, 글자크기의 대조, 제목과 본문의 대조, 글자와 바탕의 대조를 통하여
특정 요소를 강조해 주는 요소이다.
*글자체 대조를 사용하면 대조되는 내용 전체를 강조할 수 있다.
5) 행간을 이용한 가독성
*’Leading’혹은 ‘Line Spacing’이라고 불리는 행간은 줄과 줄 사이의 간격을 말한다.
*행간이 너무 좁으면 답답해 보이고, 넓으면 너무 산만해 보인다
>가독성 저하, 판독성 상승 -> 특정내용 강조 시, 불규칙하게 설정하여 사용한다.
6) 명시성과 주목성을 높이는 글꼴색
*명시성: 두 색을 서로 대비시켰을 때 멀리서 또렷하게 보이는 정도
명도, 채도, 색도 차이가 클 때 명시도가 높아진다.
*주목성: 색 자체가 자극성이 강하여 눈에 잘 띄는 색.
빨강, 다홍, 주황 등 난색 계통의 명도가 높은색.
*보색끼리 대비하면 주목성이 높아진다. (보색 : 색상환에서 마주보고 있는 색)
★차트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전략
*차트는 읽기 힘든 숫자 데이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 해주는 개체이다.
1. 차트의 종류
1) 구성비교
전체의 백분율 즉, 각 부분이 전체 중에 차지하는 비율을 을 나타낼 때 사용된다.
원 그래프, 도넛 그래프가 주로 사용된다
2) 항목비교
항목의 크기나 순위비교 즉, 비교 항목들의 상대적 위치를 비교하여 나타낸다.
가로막대 그래프, 세로막대 그래프가 주로 사용된다.
3) 상관성
변수들 간의 관계, 두 개 이상의 변수들의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가로막대 그래프, 점 그래프가 주로 사용된다.
4) 도수분포
범위에 분포되는 항목의 수와 일정 범위 안에서의 분포 정도를 나타낸다.
세로막대 그래프, 꺾은선 그래프가 주로 사용된다.
5) 시간적 추이
시간에 따른 변화와 같은 어떤 흐름에 대한 변화 추이를 보여줄 때 사용된다.
세로막대 그래프, 꺾은선 그래프가 주로 사용된다.
2. 원형 차트의 활용 포인트
1) 데이터를 강조
*색상이나 명암을 짙게 한다.
*다른 데이터랑 분리 시킨다.
*강조할 데이터 영역을 공백처리 한다.
*이미지를 활용하여 주목시킨다.
2) 구성요소는 6개 이하가 좋다
*구성요소가 많은 경우 자잘한 내용들은 하나로 묶어 처리하는 것이 좋다.
*무시할 만한 내용이 아니라면 세분화된 내용을 별도의 차트로 표시하는 것이 좋다.
3) 12시 방향을 기준으로 계열을 나열한다.
*청중의 시선은 12시 방향에서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면서 움직인다.
> 중요도가 높은 개체 순으로 12시를 축으로 시계 방향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
3. 막대 차트의 활용 포인트
1) 데이터를 강조
*강조하고 싶은 데이터의 서식을 변경한다.
*모양을 달리 한다
*다른 도형이나 이미지를 사용한다
2) 여러 개의 계열을 효과적으로 비교한다
*차트의 위치나 종류, 서식 등의 변화를 사용한다
> 혼합차트, 차트를 겹쳐서 배열, 계열의 모양이나 서식을 변경
-> 청중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시각화 시킨다.
3)항목 이름이 긴 경우 가로막대를 사용한다.
*축을 보기 좋게 배치하는 것도 편집에서는 중요한 부분이다.
4) 데이터의 추세에 따라 배치한다.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순서대로 배치, 묶어주는 것도 차트를 읽기 편하게 한다.
★비주얼로 승부하라
*시각화는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함으로 오랫동안 기억되게 만든다.
1. 시각 자료의 중요성
*시각자료는 발표내용을 보강하는 데 다음과 같은 큰 효과가 있다.
- 정보의 전달과 이해가 쉬워진다.
- 오랫동안 정보를 기억하게 된다.
- 커뮤니케이션 시간이 단축된다.
- 설득 효과가 높아진다.
1) 의미 전달 효과
*말이 전달하는 언어의 의미보다는 시각적인 자료, 청각적인 자료를 더 믿게 된다.
*전달에서 가장 중요한 영향력을 주는 요소는 바디랭귀지이다.